비욘드포스트

2022.08.1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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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한경아 기자] 마켓컬리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는 미세전류팩 브랜드 프란츠에서 지난 9월 홍콩의 대표적인 멀티숍 브랜드인 ‘조이스 뷰티(Joyce Beauty)’에 입점했다고 밝혔다. 입점 제품은 프란츠 프리미엄 듀얼 마스크, 세인트21 듀얼 마스크, 닥터 프란츠 브라이트닝 등 총 3종이다.

조이스 뷰티는 홍콩의 럭셔리 패션 리테일 및 브랜드 유통 그룹인 ‘레인 크로포드 조이스 그룹(Lane Crawford Joyce Group)’ 산하 브랜드로, 홍콩 하버시티와 하이산 플레이스, 중국 상해 등 일대에 프레스티지 부티크 매장 10곳을 운영하고 있다.

조이스 뷰티에 입점한 바이오센서연구소의 프란츠 미세전류팩은 전문 시술에서 활용하는 이온토포레시스 원리를 이용해 개발한 미세전류 독자기술 티슈 엑스 테크놀로지를 적용시킨 제품이다. 물의 이온 차를 이용한 미세전류 파동을 일으켜 피부 깊숙이 에센스 성분을 흡수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국내에서는 대표적으로 마켓컬리에 입점하여 홈케어족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프란츠팩은 미국 프리미엄 시장에 진출하여 권위 있는 뉴뷰티 어워드 혁신상을 수상했으며, 최근에는 미국 ‘얼루어(Allure)’ 매거진의 9월 호 뷰티의 미래(The future of beauty)에서 첨단 과학시술이 적용된 뷰티 제품으로 소개되기도 했다. 전문가 케어를 받은 것과 같은 효과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느낄 수 있다는 장점으로 홈케어 아이템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미세전류팩이나 갈바닉 디바이스 등 다양한 제품의 출시로 셀프 뷰티 시장의 규모가 커지며 값비싼 에스테틱이나 스파시설보다 손쉽고 효율적인 홈케어를 추구하는 소비자가 늘어났다. 실제로 지난 4월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가 전국의 만20~59세 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69%가 ‘홈뷰티’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들은 피부과나 피부관리실을 이용하는 비용이 부담되고(59%) 방문하기도 어려워(40%) 홈뷰티를 선택한다고 밝혔다.

프란츠 스킨케어의 장명훈 대표는 “홍콩의 대표적인 멀티숍인 조이스 뷰티에 입점해 기쁘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에게 프란츠 미세전류팩과 혁신 제품으로 만족스러운 프리미엄 셀프케어 경험을 제안할 것”이라 밝혔다.

한편 프란츠팩은 자사몰과 마켓컬리 및 미국 프리미엄 뷰티 시장에서 절찬리에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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