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1.04.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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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3월 들어 건설업 채용시장에 온기가 느껴지고 있다. 3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현대건설과 계룡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 중이며 중흥토건, 우미건설, 아이에스동서, 라온건설 등은 경력·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

◆ 현대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개발사업(IPP/신재생에너지, 해상풍력발전), 주택설계(주택설계, 구조설계, 디자인전문가), 스마트건설(BIM) 등이며 7일까지 회사 홈페이지 인재채용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직무별 학력·경력·전공 충족자 △유관 경력 5년 이상 △디자인전문가는 경력 10년 이상 △관련 자격증 보유자 우대 등이다.

◆ 중흥토건이 경력 및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개발영업, 도시정비사업, 토목기술(현장), 개발사업(도시개발, 산업단지, 민간공원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뒤 8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관련학과·계열 졸업자 △경력직은 직무 경력 충족자 △관련분야 기술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 계룡건설이 기술부문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토목이며 8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토목시공기술사 우대 △토목 각 분야 5년 이상 경력자 우대 △해외공사 3년 이상 유경험자 우대 △어학능력 우수자 우대 등이다.

◆ 우미건설이 경력 및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마케팅(본사), 전략사업, 전산, 전기직, 설비직, 마케팅(분양지원), 복합사업(통합관리센터), 안전직(신입) 등이며 8일까지 회사 채용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4년제 대학 졸업자(학사 이상) △경력직은 분야별 경력 충족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 아이에스동서가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건축시공, 전기, 설비, A/S, 개발사업, 일반사무 등이며 16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관련학과 전공자 △현장근무 가능자 △기술직은 관련 자격증 소지자 △경력직은 직무 경력 충족자 등이다.

◆ 라온건설이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전기(소방), 기계(소방) 등이며 18일까지 건설워커 온라인으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4년제 이상 대학교 졸업자 △관련학과 전공 및 자격증 소유자 △현장 및 지방근무 가능자 △인턴 경험 우대 △2019년 3월 이후 취득한 공인어학성적 제출 우대 등이다.

이밖에 LG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7일까지), 양우종합건설(8일까지), 건영(10일까지), 시티건설·동양건설산업·라인건설(14일까지), 이랜드건설(15일까지), 건원엔지니어링(19일까지), 효성중공업(25일까지), KCC건설·화성산업·대방건설·동일토건·삼정기업·정림건축(채용시까지) 등이 인재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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