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1.05.12(수)

서류접수 21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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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현대건설이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9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분야는 해상풍력이며 수행업무는 △해상풍력 발전단지 개발 및 입찰 Coordination △해상풍력 사업제안서 작성 및 검토 △해상풍력 기술검토 및 시공성 분석 등이다.

자격요건 및 우대사항은 △해상풍력 발전단지 개발 프로젝트 유경험자 △해상풍력 관련 경력 5년 이상 보유자 △해상풍력 사업성검토 유경험자 우대 △해상풍력 WinPro 프로그램 활용 가능자 우대 △해상풍력 관련 학위 소지자 우대 등이다.

입사희망자는 4월 21일까지 회사 홈페이지 인재채용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전형절차는 지원서접수, 서류전형, 인성검사, 면접전형, 신체검사 순으로 진행된다.​

현대건설은 2020년 토목건축공사업 시공능력평가액 12조 3953억 원으로 시평 2위를 기록했다. 아파트 브랜드로 '힐스테이트'와 프리미엄 주거브랜드 '디에이치(THE H)'를 보유하고 있다. 자회사로는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스틸산업, 현대에너지, 현대종합설계건축사사무소, 현대도시개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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