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2.06.30(목)
center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 엠팩플러스의 젤리팜에서 신제품 ‘액티브핏 마스크’를 출시 했다고 12일 밝혔다.

대표상품인 젤리팜 ‘소프트핏 마스크’, '컴포트핏 마스크’ 는 이너 마스크와 일반 마스크의 결합형으로 프리미엄 두 겹 마스크로 제작되어 실내 외 스포츠는 물론 데일리로 착용 가능한 마스크이다.

특히, 마스크 안쪽에 젤리팜 만의 특허기술인 에어포켓 기술로 인한 호흡공간확보로 인해 습기가 차지 않아 장시간 착용이가능한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실제로 미국에서는 CDC 실험서마스크 두 겹 착용 시 코로나 차단 효과가 95% 이상이라는 실험 결과를 얻었으며, 미국에서는 코로나 전염 확산 방지를 위해 ‘두 겹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한국에서도 두 겹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될 것이라 판단하여 제작하게 되었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액티브핏 마스크는 피부 저자극 원단인 폴리우레탄으로 제작되어 피부에 자극 없이 착용할 수 있으며 평소에 접촉성 피부염 및 트러블을 겪으셨던 분들에게 적합한부드러운 원단의 마스크이다.

탁월한 방수기능으로 인해 마스크가 잘 젖지 않아 장시간 착용이 가능하며, 두 겹으로 제작되어 내구성이 튼튼하여 등산, 골프, 헬스, 요가, 크로스핏 등 격한 운동 및 정적인 운동에도 적합한 스포츠용 마스크이다.

컬러는 블랙과 베이지 2가지 컬러이며 심플하고 깔끔한 베이지 로고로 남녀노소 누구나 착용 가능하며 마스크 중앙과 귀걸이부분에 스포티한 느낌을 주는 라인이 새겨진 디자인으로 활동적인 느낌을 준다.

관계자에 따르면 젤리팜 ‘액티브핏 마스크’는 네이버 젤리팜 공식 스마트스토어에서신제품 출시 행사가로 정가 29,900원에서 60% 할인된12,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고 밝혔다.

news@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