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2.08.10(수)

자원경제의 필요성과 폐자원 에너지화 등 SNS 문화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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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한경아 기자] ㈜키나바(대표 최강일)는 16일 한국판 그린뉴딜 홍보와 폐자원 에너지화에 대한 문화 확산을 위해 ‘그린뉴딜 키나바 프렌즈 1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됐으며, 프렌즈 1기 멤버 중 이승아 학생이 행사장에 참석해 대표로 임명장을 수여받았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키나바 프렌즈 1기 멤버들이 참석하여 미션활동 방향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번에 선발된 키나바 프렌즈 1기는 약 200여명의 지원자가 몰렸으며 총 50명이 선발되었다. 5월 7일까지 5가지 미션 중 본인이 원하는 1가지 미션을 정하고 SNS를 통해 대국민 홍보를 하게 된다.

또한, 이들은 소정의 활동비와 최종 선정된 최우수 1팀 100만원, 우수 1팀 50만원, 장려 1팀 30만원과 함께, 최우수상 1인에게는 상금 30만원과 올 여름 인턴기회가 부여된다.

한향원 키나바 부사장은 “폐자원 에너지에 대한 선순환 촉진과 대국민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키나바 프렌즈 활동을 통해 회사 홍보는 물론 순환경제와 폐자원에너지에 대한 이해와 경험을 쌓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키나바는 하수슬러지, 축분, 폐목재 등을 이용해 하이브리드 수열탄화와 촉매기술을 활용한 혁신적인 친환경연료를 개발하는 스타트업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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