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4.02.2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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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구로예스병원은 지난 22일, 구로구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을 위한 음식나눔봉사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반찬나눔봉사는 맘앤누리봉사단이 주관하였고 구로예스병원과 화원종합사회복지관의 후원을 통해 구로구 지역 내 생활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소외계층 25가구에게 반찬과 음식이 전해졌다.

구로예스병원은 음식나눔에서 그치지 않고 놓치기 쉬운 25가구 어르신들의 건강을 체크하여 주민센터로 상황을 전달했다.

한편 구로예스병원은 맘앤누리봉사단, 화원종합사회복지관과 MOU를 체결해 주기적으로 나눔봉사를 진행해 오고 있으며 병원 관계자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봉사를 실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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