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2.05.2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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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한경아 기자] 글로벌 온오프 브랜드 커머스 1위기업인 ‘글루업(대표 박경준)’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아기유니콘 200 육성사업’에 지난 26일 최종 선정됐다.

아기유니콘 200 육성사업은 총 60개사가 선정되었으며, 그 중 글루업이 선정되었다. 해당 사업은 한국을 미국, 중국, 인도에 이은 벤처 4대강국으로 키우기 위한 K-유니콘 프로젝트의 첫 번째 사업이다.

이 사업은 기업의 성장성과 혁신적 사업모델로 평가받은 유망 창업 기업을 발굴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유니콘 기업(기업가치 1조원)으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에 최종 선정된 기업은 ▲신시장 개척과 발굴을 위한 시장개척자금 3억원 ▲최대 50억원의 기술보증 우대지원 ▲최대 100억원의 정책자금 지원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선정 기업은 최종 3차의 평가 절차를 거쳐 공정성을 더했다. 1차 기술 및 사업성 평가, 2차 분야별 최고 전문가의 기술 평가 심사, 3차 전문 평가단과 국민심사단이 공동으로 평가해 유니콘 기업으로의 성장 가능성과 글로벌 시장 진출 가능성에 대한 전문가와 국민들의 시각이 함께 반영될 수 있도록 하였다.

글루업 박경준 대표는 “우리 브랜드가 아기유니콘으로 선정되면서 혁신성과 비전을 인정받게 된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 다수의 K-FOOD 및 식음료 브랜드들을 다수 선보여 K브랜드의 위상을 드높일 글로벌 리딩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글루업은 2018년 설립된 글로벌 온오프 브랜드 커머스 1위기업이다. HMR(가정간편식), 건강기능식품, 스페셜티 커피 등 다수의 K-FOOD 브랜드(탐육, 진지, 메디로그, 로그잇, 올던, 미트탐, 텐사우전, 숙달 등)를 운영 중에 있으며, 현재 전 세계 11개 국가에 진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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