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2.10.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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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한경아 기자] 디 아스타(THE ASTA)는 언어교육전문기업 정철사이버어학원과 협력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3일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디 아스타는 최초의 사업 모델이었던 여행 상품에 이어 교육의 영역까지도 확장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블록체인 기반의 플랫폼 디 아스타의 주류를 이루는 사용자는 현명한 소비와 투자, 개인의 행복과 동시에 자아실현 욕구가 강한 2030세대이다. 디아스타의 서비스를 일상생활에서 친숙하게 사용하는 밀레니얼 세대의 어학 교육 니즈를 반영하여 정철 어학원 온라인 강의를 가상자산 아스타(ASTA)를 이용해 결제 시 수강료의 최대 50% 할인이라는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며, MOU 이후 실무회의를 거쳐 6월 중 출시할 예정이라고 한다.지난 40년 동안 영어 교육 시장을 선도하며 ‘2021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 일류브랜드대상을 수상한 정철 어학원은 강남, 수원, 부평, 부산 등 여러 지역에서 On-Off Line의 연계로 다양한 학습 시스템을 꾸준히 개발하며 언어교육 프랜차이즈의 탄탄한 입지를 확보해왔다.

디 아스타 관계자는 “언어교육 전문기업과의 업무제휴는 실생활 전반에 사용되는 유용한 라이프 커머스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서비스이며, 외국어뿐만 아니라 자기 개발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고 강조했다.

‘2021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에 가상자산 결제 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한 디 아스타는 지난해 12월 여행에 특화된 서비스로 시작하여 6개월 만에 프리미엄 호텔과 리조트를 포함한 골프, 렌터카, 편의점, F&B를 비롯한 전국 125개의 브랜드와 제휴하고, 2,800여 개 상품을 20~5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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