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2.05.27(금)

드라마의 인기와 함께 ‘월간 집’ 속 주요 공간에 꾸민 에몬스가구 제품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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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월간 집' 유자성(김지석 분) 거실에 협찬 된 루치아노 소파이미지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에몬스(대표이사․회장 김경수)가 현재 정소민, 김지석 주연의 내 집 마련 로맨스를 그린 JTBC 수목드라마 ‘월간 집’에 제작지원을 했다고 21일 밝혔다.

‘월간 집’은 집에 사는(live) 여자와 집을 사는(buy) 남자의 내 집 마련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정소민, 김지석 등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한다. 리빙 잡지사 ‘월간 집’의 에디터 나영원(정소민 분)과 잡지사 대표인 유자성(김지석 분)은 세입자와 새 집주인으로 만나 불꽃 튀는 에피소드를 이어가며 각양각색의 감각있는 인테리어와 다양한 컨셉의 가구로 접하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이번 드라마의 제작지원에 나선 에몬스가구는 극중 나영원(정소민 분)의 오피스텔에 제네바 소파와 스타일리쉬 그레이 침대, 유자성(김지석 분)의 펜트하우스에는 루치아노 소파, 브랜치 침대, 헬렌 식탁, 그리고 여의주(채정안 분)의 아파트에는 오디세이 소파 등 주요 공간에 다양한 제품을 협찬했다.

에몬스는 JTBC 수목드라마 ‘월간 집’의 다양한 공간에 제품이 연출되면서 드라마 속 가구에 대한 궁금증으로 제품을 찾는 고객이 많아져, 이를 기념하여 협찬된 가구 전 품목을 7월말까지 15%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에몬스 가구 홍보실 노현관 부장은 ‘앞으로도 시의적절한 제작지원 및 협찬(PPL) 활동을 통해 소비자에게 보다 친숙한 브랜드로 다가가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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