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1.10.1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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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교육중개플랫폼 ‘켈리(Kelli)’의 개발사인 마루앤켈리 주식회사가 ㈜YBM교육과 지난 28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YBM 본사 내에서 YBM교육 화찬권 대표, 마루앤켈리의 김현정 대표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협약 내용에 따라 마루앤켈리와 YBM교육은 교육시장 확대와 협력 강화를 통한 상호발전을 위해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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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앤켈리가 운영하는 ‘켈리(Kelli)’ 앱 서비스는 교육 중개 플랫폼으로 학부모와 학원을 이어주는 맞춤 솔루션을 제공한다. 켈리 앱 내 교육 큐레이션으로 사용자에게 맞는 학원 추천 및 검색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마루앤켈리 김현정 대표는 “전통 브랜드 YBM과 신생 스타트업의 제휴로 시너지가 나도록 지속적으로 기획하며 홍보해보겠다”고 말했다.

YBM교육은 모회사인 YBM의 60년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유아 및 초등 1:1 방문 교육 사업을 비롯해 전화 화상 외국어교육, 프랜차이즈 등을 주요 사업으로 이끄는 교육 전문기업이다.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맞춰 조기 교육 시장의 전망에 따라 유아용 교재 및 학습 프로그램 개발로 유아 교육 시장을 주력하고 있다.

YBM교육 화찬권 대표는 “이번 MOU를 기반으로 팬데믹 후 새로운 패러다임 변화를 기대하며 실질적인 상생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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