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2.08.1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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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현대렌탈서비스가 루컴즈 전자와 전략적 렌탈서비스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루컴즈전자는 TV, 모니터 등 영상가전과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등 생활가전까지 다양한 사업을 통해 1~2인 가구 시장에서 실속형 가전을 대표하는 종합가전전문기업이다.

이번 협약으로 루컴즈전자는 현대렌탈서비스만의 차별화된 렌탈 서비스와 콜센터 역량을 이용해 매출 증가를 이루고, 루컴즈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합리적 가격을 앞세운 가전을 소비자에게 선보일 것으로 기대감을 드러냈다.

현대렌탈서비스 가철 대표는 “루컴즈전자와의 업무 협약을 통해 좋은 상품을 고객들에게 선보이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좋은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업무 협약과 더불어 현대렌탈서비스는 10월 21일 21시 25분 W홈쇼핑에서 UHD TV 3종 과 QLED TV 2종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방송중 렌탈 시 구매 혜택으로 엘트모스 사운드바와 벽걸이를 증정하며, 추가로 다양한 카드 할인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편, 현대렌탈서비스는 렌탈 플랫폼 전문 회사로 ▲제휴사업 플랫폼 ▲AS 대행 플랫폼 ▲직영 유통 플랫폼 3가지 사업영역 구축 및 확대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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