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3.01.3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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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영유아 교구 브랜드 요미몬이 27일 ‘2021 고객만족브랜드대상’에서 유아용품(교육용 완구)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요미몬은 (주)유비윈의 영유아 교육용 완구 전문 브랜드다. ‘요미몬 빅북’과 ‘요미몬 사운드차트’로 엄마들과 아이들에게 호응을 얻었으며, 출시를 앞둔 ‘요미몬 베이비오디오’와 ‘요미몬 키즈탭’을 선보일 예정이다.

요미몬 빅북 3종(한글나라, 영어나라, 호기심나라)은 기존의 유아 포스터와 사운드북을 결합한 신개념 유아 학습지다. 동물 울음소리, 악기 소리 등 다양한 학습 콘텐츠를 소리와 그림, 퀴즈로 전달해 아이의 학습과 인지발달, 언어감각 등에 도움을 준다.

요미몬 사운드차트 8종(한글첫걸음, 잉글리쉬알파벳, 바다생물 등)은 한층 진화된 유아용 학습벽보다. 그림을 터치하면 음성으로 학습내용을 전달하고 퀴즈까지 제공한다.

요미몬 베이비오디오는 귀여운 요미몬 캐릭터가 동화를 읽고 동요를 불러주는 듯한 스마트 스토리텔러 장난감이다. 동화와 동요, 위인전, 클래식 음악을 들려주는 것은 물론, 아이들의 숙면을 위한 자장가와 자연의 소리, 수면용 기능성 뇌파 음원까지 제공한다.

요미몬 키즈탭은 2천여 개 이상의 수많은 학습 콘텐츠로 아이들의 언어능력 향상과 정서발달, EQ 발달에 도움을 주는 홈스쿨링 교구다. 동화, 동요, 동요 노래방 기능과 교육 콘텐츠(한글, 영어, 숫자 등), 다양한 애니메이션을 탑재했다.

고객만족브랜드대상 운영사무국이 주최하고 한국경제신문이 후원한 ‘2021 고객만족브랜드대상’은 국내 시장의 발전과 국민의 현명한 소비에 기여하기 위해 우수한 상품과 서비스로 고객에게 높은 만족감을 선사하는 브랜드들을 부문별로 선정해 공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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