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2.12.02(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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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돈까스 소바 전문점 호천당이 겨울 맞이 신메뉴 돈가스 덮밥 ‘가츠동’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호천당은 겨울을 맞아 마음까지 따뜻해질 수 있는 푸짐한 식사를 제공기 위해 ‘온심한끼’를 기획해 가츠동을 출시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신메뉴인 가츠동은 주문 즉시 제공하는 수제 생돈가스 덮밥이다. 기본 돈가스 메뉴에서 제공되는 돈가스 용량을 제공해 가성비를 높였다.

기존 돈가스 전문점 가츠동에 제공되는 돈가스의 경우 기본 돈가스 크기의 절반을 제공하지만, 호천당은 기본 돈가스 용량인 180g(1인분 기준)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약 2.5cm의 스테이크와 같은 비주얼로 제공되는 것이 특징이다.

호천당 관계자는 “점심식사는 아침을 거르는 직장인들에게 특히 중요한 식사인만큼 겨울철 따뜻하고 든든한 한끼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신메뉴를 개발했다”며 “요즘같이 쌀쌀한 날씨 따뜻하고 푸짐한 가츠동을 통해 마음까지 따뜻해질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호천당은 수제 생돈가스 창업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외식 창업 컨설턴트들이 가맹점의 성공 노하우를 집약해 체계적인 조리 및 매장운영 시스템을 제공하고 잇다. 예비창업자들의 창업 접근성을 낮춰 가맹점 만족도가 높은 프랜차이즈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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