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2.10.03(월)
center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포라이프 리서치 코리아가 백혈병 및 소아암 환아와 그 가족들을 위한 471만원의 후원금을 지난해 연말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는 소아암으로 고통받는 아동 및 청소년의 완치와 삶의 질 향상을 돕기 위해 만들어진 공익단체로, 환아와 그 가족들을 위해 매해 연말 시즌 캠페인을 진행해 오고 있다.

포라이프는 이번 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지난 2021년 9월 자사의 비영리 조직인 '파운데이션 포라이프'를 통해 기부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면역은 포라이프' 슬로건이 새겨진 마스크를 판매하여 471만원의 후원금을 모금했다. 협회에 전달된 이번 후원금은 환아 및 가족들을 위한 2021년 송년 선물세트 구매 비용으로 전액 사용되었다.

포라이프 리서치 코리아 관계자는 "당사는 작년 하반기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1천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여 소아암 환아 치료비를 후원한 바 있다"며 "실질적인 도움은 물론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내길 기원하는 마음으로 이번 캠페인 역시 동참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news@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