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2.06.30(목)

지상1~2층, 1개동, 18개호실 규모... 오는 18일(금) 공개입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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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대방건설은 경기도 고양시 덕은지구에 첫 입주 단지인 ‘DMC 디에트르 한강’의 상가 공개 경쟁입찰을 오는 18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7월 입주 예정인 덕은지구 ‘DMC 디에트르 한강’은 지난 2019년도아파트 분양 당시 ‘대방노블랜드’의 이름으로 선보여 최고경쟁률 10.32대 1의 높은 경쟁률로 1순위 청약을 마감하였으며, 이후 신규 브랜드 론칭을 통해 ‘디에트르’로 브랜드가 변경되었다.

금회 입찰 예정인 ‘DMC 디에트르 한강’ 단지 내 상가는 지상 1~2층, 1개동으로 총 18호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계약금 10%만 내면 중도금을 낼 필요 없이 입주 시점에 나머지 90%를납부하면 된다.

특히 이곳 ‘DMC 디에트르 한강’의경우 고양 덕은지구 내 첫 입주 아파트의 단지 내 상가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주변 상가보다 빠르게입점하는 경우, 동종 업종 또는 동일 브랜드 간 입점 거리 제한에서 자유로운 ‘선점효과’와 함께 상권 정착에 유리하며 이른바 ‘단골’고객을 먼저 확보할 수 있다는 잇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분양 관계자는 "622세대 규모에 상가 1개동으로 이루어져 상권이 집중된다는 장점과 덕은지구 내 첫 입주 단지의 상가 분양으로 선점을 하려는 고객들의문의가 많다”며 "앞서 아파트 분양이 성공적으로완료되어 입지가 검증된 단지인 만큼 관심이 높다”고 전했다.

한편, 'DMC 디에트르 한강' 단지내 상가의 입찰 장소는 아파트 현장 인근에 위치한 ‘드림코어 테라스’ 일반상가 4층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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