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 창업 컨설팅 전문기업 비엔엠컴퍼니(대표 서희원)가 베트남 다낭 무엉탄 럭셔리 호텔에서 점주 및 업계 관계자 110여 명이 참석한 ‘2026 상생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농심이스포츠와 전개하는 레드포스 PC아레나의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협력사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세미나에는 비엔엠컴퍼니 산하 조직을 비롯해 농심이스포츠, 로지텍, 벤큐, 엔미디어플랫폼 등 하드웨어·소프트웨어·F&B 분야 10여 개 파트너사가 참여했다. 각 업체는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PC방 시장 변화에 따른 운영 최적화 방안과 가맹점 대상 전용 혜택 등을 설명했다. 워크숍 현장에서는 세미나 참석 점주들을 대상으로 게이밍 기
야마하뮤직코리아가 2세대 트랜스 어쿠스틱 기술을 적용한 신제품 기타 ‘TAG1 C’와 ‘TAS1 C’를 출시하며 어쿠스틱 기타의 활용 범위를 확장한다.트랜스 어쿠스틱 기타는 내부 액추에이터를 통해 줄의 진동을 바디 전체로 전달함으로써 자연스러운 이펙트 사운드를 구현하는 기술이다. 이번 2세대 모델은 기존보다 더욱 정교한 진동 제어를 통해 보다 깊고 풍성한 울림을 제공한다.리버브와 코러스에 더해 딜레이 효과까지 추가되면서, 연주자는 별도의 이펙터 없이도 다양한 음향 효과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이는 연주 환경의 간소화와 동시에 사운드 표현의 확장을 가능하게 한다.또한 블루투스 기능이 탑재돼 스마트폰 음악을 기타로
더주컴퍼니(THEZOO Company)는 자사의 뷰티테크 디바이스 ‘래시스매시 컬링 스타일러’가 카카오메이커스에 입점해 국내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속눈썹 컬의 지속성 저하를 해결하기 위해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실무에서 활용하는 ‘히팅 컬링’ 기법을 반영했다.래시스매시 컬링 스타일러는 과거 비공식적으로 활용되던 열 기반 컬링 방식을 안전한 디바이스 형태로 구현한 제품이다. 일반 뷰러 사용 시 컬이 쉽게 풀리는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메탈 뷰러를 특정 온도로 예열하는 ‘히팅 스테이션’ 구조를 도입했다.기존의 실리콘 발열 방식 히팅 뷰러는 열 유지가 어렵다는 단점이 있었으나, 해당 제품은 메탈 뷰러 자체를
주얼리 브랜드 ‘다이아언니’가 유기견 보호단체 ‘도로시 지켜줄개’가 주관한 바자회에 주얼리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유기견 보호 및 치료를 위한 재원 마련에 기여하고자 추진됐다.최근 진행된 이번 바자회는 구조된 유기견들의 수술비와 보호소 운영 기금을 확보하기 위해 기획됐다. 현장에는 다수의 봉사자와 후원자가 참여한 가운데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다이아언니는 약 500만 원 상당의 주얼리 제품을 후원 물품으로 전달했다.다이아언니가 전달한 제품의 판매 수익금 전액은 상처 입은 유기견들의 수술비와 보호, 그리고 새로운 가족을 찾기 위한 과정에 사용된다.브랜드 관계자는 “세상을 밝게 비추는 주얼리처럼, 우리
글로벌 경영컨설팅 기업 알바레즈앤마살(Alvarez & Marsal, 이하 A&M)이 한국 구조조정(Restructuring) 부문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A&M은 이를 통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을 아우르는 구조조정 플랫폼을 강화하고, 한국 내 비즈니스 확장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올해로 한국 진출 12주년을 맞이한 A&M 코리아는 최근 3년간 매출 규모를 3배가량 키우며 100명 이상의 컨설턴트 조직으로 성장했다. 신설된 구조조정 부문은 글로벌 전문 역량을 바탕으로 운영 개선, 재무 구조조정, 기업 금융 솔루션을 통합 제공하며, 특히 문제 해결 초기부터 현장에 개입하는 ‘실행 중심’ 전략을 고수한다.A&M 공동 창업자 브라이언
증강현실(AR) 및 인공지능(AI) 웨어러블 기업 에브리사이트(Everysight)가 차세대 스마트글래스 ‘매버릭 AI(Maverick AI)’를 공개하고 한국 시장에 공식 진출한다.에브리사이트는 세계적인 방산 기업 엘빗 시스템즈(Elbit Systems)에서 분사한 스타트업으로, 전투기 헬멧 디스플레이(HMD)와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기술을 기반으로 AR 디스플레이 솔루션을 개발해왔다.이번 한국 진출을 위해 에브리사이트는 국내 최대 안경 체인 다비치안경과 지난 3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전국 온·오프라인 유통망과 전문 시력 검사, 렌즈 가공 인프라를 결합해 소비자 맞춤형 스마트글래스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신제품 매버릭 AI는 기존
현대차그룹 로보틱스랩과 AI 반도체 기업 딥엑스가 차세대 로봇을 위한 피지컬 AI 컴퓨팅 플랫폼 개발 협력을 확대한다. 양사는 로봇 내부에서 대규모 AI 모델을 실시간으로 처리할 수 있는 통합 컴퓨팅 환경 구축을 목표로 공동 개발을 추진한다.이번 협력은 로봇이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지능형 시스템으로 진화하기 위한 핵심 기반 기술 확보를 목적으로 한다. 특히 기존 데이터센터 의존형 구조에서 벗어나, 로봇 내부에서 직접 AI를 구동하는 온디바이스 컴퓨팅 환경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최근 AI 산업은 로봇, 산업 장비, 자율 이동체 등 현실 세계 시스템으로 빠르게 확장되며 ‘피지컬 AI’ 시대로 진입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 속에
미국 세관국경보호청(CBP)이 온라인 관세 환급 포털(CAPE)을 공식 가동하며 약 1,660억 달러(한화 약 244조 원) 규모의 환급 절차가 시작된 가운데, 글로벌 통상 환경 변화에 따른 외국계 기업의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세미나가 마련된다. 법무법인 대륜은 주한외국기업연합회(KOFA)와 공동으로 5월 7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파크원 대륜 주사무소에서 ‘美 관세 환급 및 통상 리스크 대응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단순한 환급 신청 절차 안내를 넘어, 환급 이후 발생 가능한 법률·계약적 쟁점과 미국의 통상 압박에 대한 선제적 거버넌스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에는 관세 및 글로벌 기업법무 분야에서
주식회사 챙기고가 전개하는 컬러렌즈 플랫폼 폰피쉬가 브랜드 클라셋(Qrsessed)의 신규 라인업 3종을 오는 4월 24일 국내 론칭한다.국내 시장에 새롭게 선보이는 클라셋 렌즈는 총 3가지 색상의 원데이 타입으로 기획됐다. 상세 품목은 ‘더스티 그레이프’, ‘킬러 그레이’, ‘러비 베이지’로, 브랜드 고유의 세련된 감각과 독창적인 패턴을 적용해 세련된 무드를 담아냈다.클라셋은 그간 트렌디한 색감과 실험적인 그래픽 디자인을 앞세워 젊은 소비자층 사이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다져왔다. 이번 신규 컬렉션 또한 일상적인 연출 속에서 자연스러운 미적 포인트를 선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신제품은 무신사 성수 메가스토어 ‘넥스트뷰티
한중 교류의 가교 역할을 해온 이창호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위원장이 신간 『우리가 아는 중국, 우리가 모르는 중국』 (도서출판 북그루)을 통해 독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지난 4월 21일 오후 2시, 서울 교보문고 합정점 배움에서 열린 이번 북 콘서트는 중국의 사회와 문화, 그리고 그곳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생각을 입체적으로 조명하기 위해 기획됐다.강재언 제이에이아카데미 대표, 김만복 도봉상공회의소 회장, 박영식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장, 이건순 미국 오하이오주립대학교 객원교수, 조현 스포츠루다 이사장(골프선수), 최명호 수도전기고등학교 교장(박사), 정광진 북방문제연구원 원장, 김종선 나실련 세계운동본부 회장 등 각계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재단법인 마이다스 행복재단(이사장 이형우)과 베트남 투아추아 타핀마을의 지속가능한 자립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협약식은 성남시 판교 소재의 ㈜마이다스아이티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월드비전 조명환 회장과 최성호 경기남부사업본부장, 재단법인 마이다스 행복재단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해당 지역의 생활 환경 개선과 자립 기반 조성을 위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마이다스 행복재단은 향후 5년간 매년 2억 원씩, 총 10억 원 규모의 후원금을 베트남 투아추아 타핀마을에 지원할 계획이다. 후원금은 타핀마을 아이들과 주민들이 스스로
글로벌 스포츠 및 엔터테인먼트 블록체인 기업 칠리즈(Chiliz)가 인도네시아 프로 축구 클럽 페르시야 자카르타(Persija Jakarta)의 공식 팬 토큰을 출시하며 동남아시아 Web3 생태계 확장에 나섰다.칠리즈는 21일 페르시야 자카르타와의 협업을 통해 팬 토큰을 공식 선보였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를 연고로 하는 페르시야 자카르타는 오랜 역사와 함께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대표적인 명문 구단으로, 이번 합류를 통해 글로벌 스포츠 팬 인게이지먼트 생태계에 본격적으로 편입됐다.칠리즈는 이미 FC 바르셀로나, 파리 생제르맹, 맨체스터 시티 등 세계적인 축구 클럽과 협업을 통해 팬 토큰 생태계를 구축해 왔다. 이번 페르시야
발레에서 영감을 받은 광채 스킨케어 브랜드 심플레(Simplete)가 롯데백화점의 온·오프라인 통합 뷰티 플랫폼 ‘더캐스트(The Cast)’에 공식 입점했다. 이번 입점은 심플레가 추구하는 우아한 브랜드 이미지를 대중적으로 확산시키고, 프리미엄 유통망 내에서의 브랜드 경쟁력을 공고히 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심플레는 발레의 절제된 아름다움을 모티브로 하여 맑고 빛나는 피부를 구현하는 홈케어 루틴을 제안해 온 브랜드다. 브랜드 특유의 정제된 무드와 제품력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K-뷰티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왔으며, 이번 입점을 기점으로 ‘우아한 루틴, 빠르게 빛나는 피부’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보다 폭넓은 고객층에게 전달할